엄청난 시간이 흘렀군요.

이글루를 다시 관리하고자 합니다.

무엇인가 나에 대해 되돌아보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는 수렁속에 빠질거 같아서 말이죠

나태하고 게으른 생활도 정리를 해야겠지요.
아무리 여름이라지만;; 덥다고 선풍기와 모니터만 데리고 사는건;;

살을 빼야겠습니다. 더 이상 봐줄 범위가 아닌것 같군요.
마침 운동을 조아라하는 친구랑 같이 살고 있으니

자전거도 있겠다, 전국을 누비고 다녀보고 싶군요.
성동구 체육센터도 부지런히 다녀야겠습니다.

술은 끊겠다는 욕심도 있지만, 더 이상 먹기 힘들군요.
맥주 500cc 마셔도 속이 쓰려대니;; 내시경 한번?

8월 9일...

8/15 준비가 끝나고 나면;
8/16~17 가족여행
8/18~20 여행
8/21 수강신청
8/22~24 새청여행
8/25~27 확대간부수련회
8/28~29 대구, 혁이와 재면이형

9/1 개강...

by 만도군 | 2008/08/09 02:06 | 트랙백 | 덧글(0)

전적이에요 -0-

이전 승률  80.275% [100598전, 80755승] - 이전 결산 이후 95%
누적 전적  ( 100598 전 이후 ) [ 6931 전, 6256 승, 675 패]
현재 승률  80.9186% [107529전, 87011승] - 이전 결산 이후 90.2611%

으음...아래 10만전 전적이 12/29이니

한달넘게

7천전이군요

하!하!하!

새해 홍만이 받으세요 (_ _)

by 만도군 | 2008/02/05 20:31 | 게임이란 | 트랙백 | 덧글(2)

10만전

이름 만도군
직업 조안트로프
세력 다크로어
분류 1 워타이거분류 2 워울프
레벨 295소지금 240189 원
숙련도 
HP  ( 88 %)
  108714 / 123038
경험치  ( 61 %)
  7597229 / 12390146
스태미너  ( 95 %)
  379 / 398
승패 100000 전 80201 승 19799 패 (승률 80 %)
319지능248
감성228개성238
민첩368체력219
매력266폐인치1195203 pt


자코의 쑥쓰런 전적입니다. 어허헛

현재 승률  80.201% [100000전, 80201승] - 이전 결산 이후 91.6201%

얼른 310렙을 향해 달려야겠네요. 돈도 많이 모으고 -0-

by 만도군 | 2007/12/29 21:30 | 게임이란 | 트랙백 | 덧글(5)

12월 21일. 금요일이었습니다.

이리도 재수없는 날이 어디있을까요. 뭔가 새벽부터 일이 잘 풀리지 않던 하루였습니다.
엄...목요일 저녁에 학교에서 뭔가를 하고 뒤풀이를 하느라 술을 마셨드랬습니다.

어찌어찌 마시다보니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주량을 넘겼는데도 말짱했습니다.
(이것 때문인가 -_-)
우쨌든 금~일 로 학생회 일하던 사람들과 강화도로 M.T.를 가기로 했기에
새벽 6시까지 술을 마시곤 집에 짐을 챙기기 위해 가려고 했습니다.

같이 마시던 후배 한명을 데리고, 왕십리역으로 가서 용산행 중앙선을 탔었지요.

6시 11분에 탔었더군요...

그런데 밤새 술을 먹은터라, 술기운에 잠이 겹쳐, 앉자마자 뜨뜻한
중앙선에서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
.
.



.....응?



...



왕십리 -> 용산 갔다가, 자느라 못내리고 다시 반대편으로 와서 종점인 덕소까지 온것입니다.

..
후배와 저는 다시 용산행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리곤 시간이 흘러
.
.
.
.
.
.
....



응?????

-_-...

또 자느라 용산을 한번 더 다녀온 것이었습니다. (orz...)
결국 왕십리로 다시 돌아간 뒤, 학교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집은? ㅜㅜ)

6시 11분차를 탄 이후, 학교에 돌아온 시간은 10시. 4시간 가량 중앙선을 왕복하며 헤맸...

...아;;

이것은 재수없음의 시작이었습니다. 물론 이게 왕건이었지만요;;

학교에서 자다가 일어나보니 4시였습니다. 6시간동안 정신없이 잤더군요;;

그리곤 이래저래 뭐좀 알아보다가;;
2학기 성적확인을 하러 학교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이라는 학점이 나와있더군요...

"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내년에 학교는 다닐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뭐 성적에 그리 연연하는 성격이 아니라 넘어갔으나,
아침의 그 후배와 다시 수원에 있는 자취집에 짐을 챙기러 같이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후배와 같이 저녁을 먹고, 강화도로 가는 차편을 알아보기 위해 이너넷을 하던 도중,
이상하게 내 폰으로는 아무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것을 눈치채고 폰을 만져보았지만,

'수신' 과 '발신'이 모두 안되는 상황이 또 오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덕분에 후배폰으로 연락을 하긴 하였으나,
뭔가 하루종일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 시점인듯 합니다.

그러다 저녁에 강화도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안양역에 내렸었습니다. 그리곤 네이버지식인에서
가르쳐준대로 대림대학 방향으로 갔는데,
이 뭐병, 버스정류장은 커녕 왠 아파트단지만 잔뜩 나오길래 "낚였다" 라고 생각하며
반대편으로 가서 물어물어 버스타는 곳으로 가게 되...려고 했으나,

"야, 시간없으니까 뛰자!" 라고 말하며 뛰던 도중, 밤눈이 어두워 주차장에 막아둔 줄을
보지못하고 그냥 냅다 뛰다가 그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줄에 옆에 있던 꼬마아이도 넘어져
그 부모님께 죄송죄송을 연발하면서...-_-

그러다 시외버스 타는곳으로 갔었지요.

....

"3번 버스 타면 되" 라는 슈퍼마켓 아저씨의 말을 믿으며 기다렸는데

"부웅~~~~~~~~~~~"

....그냥 지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샒....

덕분에 안양에서 다시 수원집으로 와서 아쿠를 하게 되었더군요;;

아얄씨분들한테 강화도로 M.T.간다고 한지 몇시간 되지 않아서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되었던...

신이 있다면 부셔버리겠어 ㅜㅜ

조심합시다 ㅠㅠ

by 만도군 | 2007/12/22 05:16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3)

죽어가는 이글루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세요

실로 한달만의 글이군요 ㅜ

싸이월드 미니홈피보다 훨씬 더 끌리는 것이라 잘 해보고자 했는데,

결론은 뭐 -_- 여기도 관리소홀로 죽어버렸습니다 ㅜ

11월 한달간 정말 바쁘게 살았던 것 같네요;

1년 학생회 활동을 정리하는 회의를 3일 정도에 걸쳐 하면서,

다음 해 학생회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뭐 -_- 이리 되었습니다;;

아ㅏㅏㅏ 대학생활 3년간 20kg가량 몸이 불어서

보기 안좋군요...

그러면서 열흘 가량 선거 활동을 통해

사흘전...이던가? 끝났습니다. 거북이 렙업은 이어지겠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내일은 이거저거 그거 요거 해야되는군"

이라고 정리해두지 않으면



이렇다지요...

에고 -.-

그냥 글쓰는게 너무 없는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이틀뒤엔 한개 과목이 시험이군요 ㅜ (중간고사 안본 과목...)

어쨌뜬 ~_~

살려주십쇼 (_ _)...

by 만도군 | 2007/12/01 18:48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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